2009년 11월 11일
asfd

# by | 2009/11/11 00:12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1/04 00:13 | 트랙백 | 덧글(4)

# by | 2007/11/17 03:18 | 트랙백 | 덧글(2)
# by | 2007/08/27 23:06 | 트랙백 | 덧글(2)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지월리 781-1번지 등용문학원 문과 서성희
아직 반은 안 나와서요, 뭐 이렇게 보내도 전달은 된다고 하지만요 :D
오늘 (20일) 부터 핸드폰 연락 안 되구요, 첫 휴가는 3월 3일이에요.
이거 뭐 제가 군대 가는 것도 아니고 o->-<
쨌든 건강히 다녀오겠습니다. :-D
# by | 2007/02/20 10:53 | 트랙백 | 덧글(4)
그러니까 설명하자면 되게 긴데, 말은 해야 하니까요.
기숙학원에 들어가기로 했어요. 그러니까 올 한 해 다시 수험공부를 하겠다 이 말이에요.
블로그에 대학 얘기가 없어서 이상하셨죠? ^^; 점수 왕창 낮춰 넣은 나군은 합격했는데,
목표로 노렸던 가군이 예비를 받았어요. 오늘 전화가 없는 걸 보니까 아마 안 된 것 같은데 :D
(이러다가 2월 28일에 연락오면 다시 짐 싸서 돌아오겠지만요)
진짜 진지하게 고민했거든요. 저 대학을 가야 하나.
사실 나군에서 안정으로 넣을 수 있는 대학 중에 가장 등록금 싼 데를 집어넣은 거라서 -_-;;
거기 가서 반수를 할까 아니면 편입을 할까 고민을 진짜 많이 했는데,
저기 다니면 그냥 저기 다녀서 졸업해버릴 것 같아요. 제 성격에.
그리고 솔직히 까놓고 말하자면 제 자존심에 저 대학 제대로 다닐 자신도 없구요.
그래서 다 버리고 기숙학원 들어갑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강제로 놓게 하지 않으면 못 놔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사람 만나는 것도 책 보는 것도 컴퓨터 하는 것도 너무너무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그냥 들어가기로 했어요. 작년 한 해도 이렇게 되었는데 올해도 그렇게 만들어 버릴 순 없잖아요.
물론 제가 작년 수능 당일에 좀 뭣한 일이 일어나버렸고, 언어랑 사회문화를 망쳤고,
그래서 점수를 열라 까먹긴 했지만 다른 과목 실력이 더 좋았더라면 그걸로 커버를 할 수 있었겠죠.
삼수해서 더 못한 대학 갈 지도 몰라요. 그렇지만 저 자신에게 후회하지 않기 위해 갑니다.
앞으로, 제가 살아갈 제가 원하는 미래를 위해서요.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제가 여러명한테 욕을 좀 왕창 먹었거든요. 그 대학 안 간다고.
(부모님한테 욕 먹은 건 아니에용 ^^;; )
휴가는 아마 한 달에 한 번 간격일 것 같아요. 3박 4일이고. 휴가 아홉 번 나오면 끝이잖아요.
그 사이에 얼마나 많은 인연들이 끊길지 두렵기도 하지만, 인연은 인연이니까 다시 만나겠죠.
그래도 .. 욕심이지만, 잊혀지고 싶지 않아요. 그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할래요.
입소는 아마도 2월 20일이지 싶어요. 다들 보고 가고 싶은데 시간이 이렇게 되어 버렸네요.
핸드폰은 엄마가 쓰실 거에요. 휴가 나오면 제가 쓸 거구요.
다 괜찮은데 엄마 생각만 하면 막 눈물이 나와서 계속 애먹고 있어요.
우리 엄마, 이제 이모도 이사가시면 되게 적적하실 텐데, 운동은 누구랑 하고 밤 산책은 누구랑 가고..
동생이 올해 고 3이라 올해 꼭 가야지 했는데, 사실은 그 대학 갈까 진짜 고민했는데
한 번 더 해본다니까 열심히 하라고 말씀해주시면서도 엄마 이제 쓸쓸해서 어떻게 하지 이러시는데
막 엄마 생각만 하면 진짜.. 되게 그래서 복잡해요. 그래도 믿어보기로 했어요.
더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후회 없이 살기 위해서 내린 제 선택이니까 스스로를 믿어야지요.
어쨌든 다녀오겠습니다. 미리 인사드려요 :D 히힛.
지금 바로 뿅 하고 사라지는 건 아니에요 XD;;
# by | 2007/02/14 18:59 | 트랙백 | 덧글(4)
# by | 2007/02/08 08:0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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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1/29 00:09 | 트랙백 | 덧글(2)
# by | 2007/01/27 14:35 | 트랙백 | 덧글(3)
# by | 2007/01/21 13:04 | 트랙백 | 덧글(2)
# by | 2006/12/21 01:12 | 트랙백 | 덧글(3)
# by | 2006/12/01 00:26 | 트랙백 | 덧글(4)
# by | 2006/11/27 00:54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1)
# by | 2006/11/18 15:42 | 트랙백 | 덧글(3)
| ※ 서성희님의 전생운 입니다. | |
| 양이 변하여 공작이 된 격이니 심성이 유순하고 아량이 넓으나 집념이 약한 결점이 있습니다. 참고 견디는 것보다는 차라리 포기하는 경우가 있으니 인내심이 약하다는 말을 듣게 되는 것이며, 한곳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자주 자리를 옮겨 살게 될 수 있습니다. 언변이 능하여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서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재주가 있지만 결코 남의 일을 말하지는 않으니 공과 사를 구분할줄 아는 사람이라 하겠습니다. 어렵게 재산을 모아서 남 좋은 일만 하게 될 수 있으니 실속을 챙길 수 있도록 해야 하겠으며, 항상 남을 이해하는 입장이니 17~8세에 몸에 영화로움이 비칠 것이고, 23~4세에는 길흉이 반반씩 섞여서 들어올 것이니 평탄한 것은 아닐 것이며, 36~7세에 벌리는 일마다 뜻대로 되지 않으니 괴로움이 많은 것입니다. 34세를 넘기면서부터 일이 차차 풀려가게 되는 것이니 어렵고 힘들어도 남을 위해 베푼 공덕 때문이라 하겠습니다. 심성이 유순함은 좋은 일이나 지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니니 이길 수 있어도 져 주는 것과 이길 수 없어 지는 것이 다르듯, 양보할 때와 자신의 것을 챙기는 집념을 보일 때를 구분할 줄만 안다면 이 사람의 앞날이 좀 더 순탄해 질것입니다. 인내와 경륜을 쌓으면 운수가 대통하는 사람입니다. | |
# by | 2006/10/25 00:45 | 트랙백 | 덧글(3)
# by | 2006/10/14 23:13 | 트랙백 | 덧글(1)
# by | 2006/10/05 23:38 | 트랙백 | 덧글(6)
# by | 2006/10/01 00:53 | 트랙백 | 덧글(3)
# by | 2006/09/30 01:26 | 트랙백 | 덧글(2)
# by | 2006/09/25 18:22 | 트랙백 | 덧글(7)
# by | 2006/09/18 00:06 | 트랙백 | 덧글(5)
# by | 2006/09/17 00:26 | 트랙백 | 덧글(3)
# by | 2006/09/16 00:23 | 트랙백 | 덧글(3)
# by | 2006/09/11 12:10 | 트랙백 | 덧글(4)
# by | 2006/09/09 00:19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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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09/02 23:48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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