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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월 3일부터 약 20일간에 걸친 약속러쉬가 끝났음. 가산 탕진 ^▽^


여전히 빠순질 중 오빠를 향한 마음은 넓고도 깊으니
빠순 수련 9년만에 드디어 한 줄기 빛이 보이기 시작하나니 <-꺼져
자취하는 모 언니 집에서 빠순 네마리, 혹은 다섯마리가 모여서
맛난 음식 (내가)해서 (함께) 먹고 놀았음. '_'


소녀연심대전 http://supermoe.lil.to 에 목숨을 걸고 있음.
막시민 리프크네 플레이 6년차, 막군을 기필코 우승시키리라 T_T
랄까 임주연님 그래도 자캐 좀 응원해주세요 T_T..
아마 막군이 참전하지 않았다면 전 임주연님의 캐라들한테 목숨을 걸었을 텐데요 으앙


 

by yami | 2007/01/21 13:0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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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청우너 at 2007/01/21 14:36
그 중 한마리 여기있습니다[손]
아 진짜 맛있었어;ㅁ; 누님이없을땐 핫케이크성인이되었다고<-..
Commented by 아가페 at 2007/01/22 21:17
오랜만에 부상하셨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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